식량 관련주로 묶이는 신송홀딩스·고려산업·한일사료·미래생명자원·대주산업·이지홀딩스의 사업을 2025년 사업보고서 문장으로 확인합니다.
곡물 무역, 배합사료 제조, 곡물 재배처럼 회사마다 식량과 닿는 자리가 다릅니다.
식량 관련주란 사업보고서에서 곡물 무역, 사료 사업, 곡물 재배 중 하나가 확인되는 상장사를 묶어 부르는 말입니다. 이 페이지에는 그렇게 확인된 여섯 회사가 들어 있습니다.
신송홀딩스는 곡물과 육류의 무역·유통, 고려산업·한일사료·대주산업은 배합사료 제조, 미래생명자원은 사료 부문, 이지홀딩스는 러시아 연해주의 곡물 재배와 연결됩니다. 같은 식량이라도 회사마다 맡은 단계가 다릅니다.
근거는 각 회사 2025년 사업보고서의 문장과 매출·영업이익 숫자입니다. 접수번호와 링크는 맨 아래 출처 줄에 있습니다.
신송홀딩스의 트레이딩사업부문은 곡물, 육류 등 무역ㆍ유통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곡물 거래가 사업부문 하나의 내용이라는 점이 식량 관련주에 들어가는 이유입니다.
같은 사업부문 설명에 곡물과 함께 육류가 적혀 있고, 구성은 무역과 유통 두 갈래입니다.
고려산업은 가축용 배합사료가 주업종이고, 미국, 남미 등으로부터 옥수수, 대두박 등 제품생산에 필요한 원재료를 수입하고 있으며 대구·창녕 사업장에 배합사료 생산공장을 두고 있습니다.
옥수수와 대두박이 사료의 원재료로 쓰인다는 점이 곡물과의 연결 고리입니다. 수입처로 미국과 남미가 적혀 있습니다.
한일사료 보고서에는 국제 곡물가의 시세는 원재료 수급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며라는 문장이 있습니다. 배합사료의 주된 원재료를 수입에 의존한다는 설명 바로 뒤에 나옵니다.
같은 문장에서 국제 곡물가는 수출국의 기후변화와 재고상태에 따라 크게 좌우된다고 밝히고, 환율의 변동도 원재료 조달비용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덧붙입니다.
미래생명자원은 사료 부문을 가진 회사이고, 보고서는 일반 단미사료(옥수수, 대두)보다 고가인 당사가 취급하는 단미사료(특수가공원료, 기능성 원료)를 언급합니다.
옥수수와 대두는 일반 단미사료로 분류되고, 이 회사가 취급하는 특수가공원료와 기능성 원료는 그보다 값이 높다는 구분입니다.
대주산업은 곡류(옥수수, 소맥, 대두박 등)는 대부분이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이를 배합사료의 원료로 쓴다고 적었습니다. 곡류 수출국으로는 미국·남미·인도가 나옵니다.
세 나라와 교역이 이루어진다는 문장까지 함께 있어, 곡물 수입 경로가 보고서에 구체적으로 적힌 회사입니다.
이지홀딩스는 러시아 연해주에 옥수수,대두박등의 곡물재배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여섯 회사 가운데 곡물을 직접 재배한다고 밝힌 곳입니다.
옥수수와 대두박이 재배 품목으로 적혀 있고, 재배지는 러시아 연해주입니다.
신송홀딩스는 2009년 7월 31일 물적분할을 했습니다. 사업부문은 신송산업㈜로 분리해 신규회사를 설립했고, 투자사업부문은 신송산업홀딩스㈜에 존속시켜 순수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하였습니다.
보고서가 밝힌 목적은 지배구조의 투명성과 경영안정성을 높이고, 핵심사업에 집중투자하며 독립적인 경영과 객관적인 성과평가를 가능하게 하는 것입니다. 2025년 연결 매출은 187,759,398,480원입니다.
고려산업은 1957년 고려건설주식회사로 설립돼 1991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됐습니다. 가축용 배합사료의 제조·판매가 주업종이며, 축산물 유통 노하우를 쌓기 위해 식육사업을 기타부문으로 운영합니다.
축산정보 제공과 육가공업체 계약을 통한 과학적인 사양관리 지도 지원 시스템으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설명도 있습니다. 2025년 영업이익은 13,748,324,066원으로 보고됐습니다.
한일사료는 1963년 업계에 진출한 뒤 동업종에만 전념해 온 사료회사입니다. 매출액(Big Feed)보다 수익을 우선(Good Feed)으로 하는 영업기반을 토대로 1990년대 초부터 "FROM FEED TO FOOD"라는 기업전략을 이어 왔습니다.
양계사료는 자체 기술진이 독자 개발해 사료업계 최초로 벤처인증을 받은 "매직(Magic) 사료" 브랜드로 산란계 시장에서 호평을 받는다고 합니다. 2025년 연결 매출은 454,852,166,662원입니다.
미래생명자원은 지배회사 부문과 사료 부문으로 나뉩니다. 보고서는 배합사료 산업이 1970~1980년대 축산진흥정책과 소득 증가에 따른 육류 소비 증가로 고성장을 하였다고 설명합니다.
1980년대 후반 이후 성장률이 저하되었지만 육류 소비가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에도 완만한 성장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산업은 육가공업·유가공업·수산가공업의 업황에도 영향을 받는다고 합니다.
대주산업의 연결 대상에는 종속기업 주식회사 남전물산이 있습니다. 국내 배합사료 시장은 양계용, 양돈용, 기타 동물용 등으로 세밀하게 분류되고 있으며, 축종이나 사육 목적에 따라 사료의 특징은 다를 수 있지만 시장의 현황은 비슷하다고 합니다.
2025년 영업이익은 10,635,427,841원이고 연결 매출은 100,983,295,727원입니다.
이지홀딩스는 곡물재배 사업과 함께 사업부문별 영업개황을 보고서에 싣고 있습니다. 2025년 연결 매출은 3,388,904,350,275원, 영업이익은 151,350,122,116원입니다.
러시아 연해주의 옥수수·대두박 재배 사업이 이 회사 사업보고서의 곡물 관련 사업입니다.
| 회사 | 연결 매출 | 영업이익 |
|---|---|---|
| 신송홀딩스 | 187,759,398,480원 | 10,311,259,918원 |
| 고려산업 | 297,322,291,052원 | 13,748,324,066원 |
| 한일사료 | 454,852,166,662원 | 5,861,470,994원 |
| 미래생명자원 | 67,554,559,835원 | -1,442,979,294원 |
| 대주산업 | 100,983,295,727원 | 10,635,427,841원 |
| 이지홀딩스 | 3,388,904,350,275원 | 151,350,122,116원 |
곡물이 사업의 어느 단계에 있는지 구분합니다. 신송홀딩스는 무역·유통, 고려산업·한일사료·대주산업은 사료 제조, 이지홀딩스는 러시아 연해주 재배라서 같은 곡물이라도 맡은 일이 다릅니다.
원료를 어디서 들여오는지 봅니다. 고려산업은 미국과 남미, 대주산업은 미국·남미·인도를 적었고, 한일사료는 국제 곡물가와 환율이 원재료 조달비용에 영향을 준다고 밝혔습니다.
매출과 영업이익을 회사별로 따로 읽습니다. 미래생명자원의 2025년 영업이익은 -1,442,979,294원이고, 나머지 회사는 플러스입니다.
신송홀딩스·고려산업·한일사료·미래생명자원·대주산업·이지홀딩스입니다. 곡물 무역, 배합사료, 곡물 재배 가운데 하나가 각 회사 사업보고서에 나옵니다.
고려산업은 미국과 남미에서 옥수수·대두박 등을 수입합니다. 대주산업은 미국·남미·인도가 곡류 수출국으로 나오고, 이지홀딩스는 러시아 연해주에서 곡물을 재배합니다.
미래생명자원이 2025년 영업이익 -1,442,979,294원으로 적자입니다. 신송홀딩스·고려산업·한일사료·대주산업·이지홀딩스는 영업이익이 플러스입니다.
확인일 2026-10-08 (모든 출처 공통)
신송홀딩스 2025년 사업보고서 · DART 접수번호 20260323000048 · DART 원문
고려산업 2025년 사업보고서 · DART 접수번호 20260311003408 · DART 원문
한일사료 2025년 사업보고서 · DART 접수번호 20260312001293 · DART 원문
미래생명자원 2025년 사업보고서 · DART 접수번호 20260318001301 · DART 원문
대주산업 2025년 사업보고서 · DART 접수번호 20260318001116 · DART 원문
이지홀딩스 2025년 사업보고서 · DART 접수번호 20260323001036 · DART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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